Q10. 모델리스트를 꿈꾸는 후배분들에게 해주고싶은 조언은?
아직도 제 주변 친구들은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릅니다.. 그만큼 정보를 얻기 어려운 직업이라 생각합니다. 대학생 때 막연하게 패턴사를 꿈꿨으나, 정보가 너무 부족하여 학원에 다니기로 결심했었습니다.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학원을 다니는 것이 두려웠지만, 학원에서 얻어간 것들이 너무나 많기에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다시 KMA 한국모델리스트아카데미에 등록할 것 같습니다.
모델리스트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. 어쩌면 저 자신과 지금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께도 전하고 싶은 말일 것 같아요. 좋은 기회가 생겨 꼭 실무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:-D